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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지에는 그 어떠한 상업적 광고를(공익성의 광고 제외) 게재하거나 받지도 않습니다. 2012-11-04 18:41:40 | Hit: 2724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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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HBS한국방송(사단법인)은  공정하고, 투명하며, 신속 정확하게 국민의 알권리의 충족을 위해 발로 뛰며, 국민들의 손발이 되고, 눈과 입, 귀가 되어 홍수처럼 넘치는 온갖 언론매체 속에서도 뒤지지 않는 열정으로 뛸 것입니다.  또한 인위적인 권력이나 유,무형의 압력 및 , 편의와 타협을 하지 않는 기자의  의무와 책무를 다하고 있으며, 따라서 회사의 방침 상 회사의 영리를 위한 상업적인 광고를 받지도 주문하지도  않습니다. 따라서 본사의 기자의 신분으로서 광고를 받거나 주문 할 경우 신분의 확인과 사실 여부에 대해 본사에 신고 해 주시길 바라며 , 기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근거없는 악성루머와 신고에 대해서도 본사는 반드시 진실 여부를 확인 후 법적 대응을 할  것입니다.  ( 서울지사 /강남구 삼성동 전화: 547-8100) 본사(전남 광양시 중동 대한기자협회:061-795-0040) 취재본부장(010-9166-5224)

 

독불장군 - 58.125.xxx.xx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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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지에는 그 어떠한 상업적 광고를(공익성의 광고 제외) 게재하거나 받지도 않습니다. 독불장군 2725 2012-11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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