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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삭제 건에 대해... 2017-05-25 20:40:48 | Hit: 2075

 일부 인터넷 신문에서 지적 기사를 보도 후, 기사를 삭제 해 주는 조건으로 광고, 현금 등으로 타협을 하는 등 부작용이 심각 하고, "기사 보도"는 보다 더 많은 반대급부를 받아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"기사 삭제= 현금,광고료 라는 교묘하고 지능적인 수법이 아닐 수 없다.

따라서 HBS 한국방송은 그 동안 부득이 한 경우(개인적 사정,현장의 여건등) 한 두 차례 기사를 삭제 해 주는 배려(타인의 오해의 소지를 안고)를 하였으나 추후 그 어떠한 상황과 동기를 막론하고 기사화 된 기사는 절대 삭제가 없다.

현재에도 강원도 춘천, 경기도 등의 출신 기자(환경)들이 전국을 무대로 취재를 하면서 건설현장의 가장 취약한 비산먼지, 터널 앞 숏크리트 몇 덩어리, 사석에 묻은 반발재료 등을 취재하여 협박하고, 기사화 시키겠다는 위기감을 조성하는 등의 수법으로 현금을 받아 가는 사례가 속속 들려오고 있다.

확인 결과 기사를 내려 주는 조건으로 현금을 받는 등 지능적인 수법과 악질적인 방법이 자칫 본보의 배려가 타인의 눈에는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어 기사삭제는 더 이상 용인되지 않을  것임을 공지한다.
 
독불장군 - 121.180.xxx.xx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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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사삭제 건에 대해... 독불장군 2076 2017-05-25
본지에는 그 어떠한 상업적 광고를(공익성의 광고 제외) 게재하거나 받지도 않습니다. 독불장군 3015 2012-11-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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